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합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표현입니다. 가정의 중요한 결정을 배우자와 함께 논의하겠다는 말이니까요. 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보험설계사님들이라면 잘 아실 것입니다.